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베이비부머&실버연구소입니다. // 이메일 edwdkim@naver.com// 조인스블로그 joinsmsn.com/edwdkim// 오마이포털 ohmyportal.net// A&Z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08)
베이비부머 (72)
시사종합 (79)
오피니언 (51)
영상 (5)
SNS (1)
블로그 (0)
Total42,911
Today1
Yesterday1

'2010/09'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0.09.26 "인생의 가장 큰 슬픔은 고독이다"
  2. 2010.09.25 [베이비부머_29살처럼 살기]아직 꼴릴 배알이 있다
  3. 2010.09.21 양재천 범람에 놀란 강아지
  4. 2010.09.15 가치있게 나이 드는 법[yourstage.com]
  5. 2010.09.14 베이비 부머 대책, 10월 중 확정
  6. 2010.09.13 [사회적기업]도쿄 중심에서 꿀벌 키우는 기업
  7. 2010.09.13 [사회적기업]에코파티
  8. 2010.09.13 은퇴지식인의 사회공헌_희망제작소 시니어사회공헌사업단
  9. 2010.09.13 사회적기업,프로노보(재능기부) 확보해야 성공한다
  10. 2010.09.13 베이비붐 세대 대책 = 일자리 + 자원봉사
  11. 2010.09.13 성공적 이직과 재취업을 위한 6계명
  12. 2010.09.13 일자리창출 우수 지자체에 총 100억원 지원
  13. 2010.09.13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기업 모집공고[서울시]
  14. 2010.09.13 예비 사회적기업 1천840개 육성한다
  15. 2010.09.13 지역풀뿌리형 사회적기업이란?
  16. 2010.09.13 행안부,지자체,사회적기업에 큰 관심...지속가능한 일자리 만들기 주력
  17. 2010.09.13 사회적기업_행정안전부의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
  18. 2010.09.13 [만화]사회적기업이란 뭔가요?_문화체육관광부 제작
  19. 2010.09.13 2010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 및 공고
  20. 2010.09.13 사회적기업 육성법령(서식)
  21. 2010.09.13 사회적기업 물품 구매를 요청한 교육청 공문
  22. 2010.09.13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기업_컨퍼런스(연세대& 주한 노르웨이대사관)
  23. 2010.09.13 베이비부머 67% "컴퓨터 등 더 배우고 싶다"
  24. 2010.09.13 2009 OECD 사회통계지표
  25. 2010.09.12 물에 잠긴 양재천
  26. 2010.09.11 전송실험_edwdkim
  27. 2010.09.04 시니어 포털 '유어스테이지'(yourstage.com)
  28. 2010.09.04 시니어 파트너즈/링크
  29. 2010.09.02 사회적 기업 현황/자료 첨부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이 회사의 향후 비전 30년을 발표했습니다. 손회장의 말에는 실버세대,특히 혼자 살다 아무도 모르게 죽는 죽음(고독사)과 혼자사는 노인(독거노인) 들에 관한 것이 들어 있습니다. 손회장의 빌표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전문 번역한 분이 있습니다. 실버 관련 내용을 간단히 옮겨 싣고, 관련 사이트를 링크합니다. 


 

.......

두번째는 고독입니다만, 혼자사는 독거노인이 현재 470만명인데, 지금부터 30년후에는 배로 늘어나서 80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독거노인의 경우에는 죽을 때도 아무도 모른 채 죽어버리는 경우도 앞으로 늘지 않을까요? 고독사(역자주-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고 혼자 죽는 것)가 도쿄만해도 5천명. 전국 5만명의 사람이 이런 상황입니다. 그런 죽음은 너무나도 슬프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절망.. 절망을 어떻게 측정하느냐는 어려운 문제입니다만, 예를 들어 절망해서 자살했다. 일본의 자살율은 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합니다. 자살의 가장 큰 약 50%의 이유는 건강문제, 25%는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이것도 줄일 수 있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슬픔이라는 것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죽음, 고독, 절망…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죽음도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고독“입니다. 가까운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버려 자기도 고독감으로 고통을 받게됩니다. 절망도 도 어떤 의미로는 고독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생에서 가장 큰 슬픔은 “고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용 더 보기  


Posted by A&Z

[베이비부머_29살처럼 살기]① 프롤로그...우리에겐 아직 꼴릴 배알이 있다



당신은 요즘 안녕하신가. 
머리가 흔들리고,아랫도리가 후들거리지 않는가. 그럴 수 있다. 당신의 이름은 베이비 부머(baby-boomer)니까. 



당신은 지금 어질어질하다. 
땅이 언제 푹 꺼질 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세대로 치면 '낀 세대'요, 직장인으로 말하자면 '애물단지'다. 아직 안됐다면 곧 그럴 운명에 처해 있다. 집에선 마누라 눈치 살피느라 눈알이 개그맨 이경규처럼 잘도 돌아간다. 하지만 하릴없다. 포기하라. 저항할 힘도 없다. 당신은 베이비 부머니까.

당신은 이런 추한 몰골로 하염없이 늙어만 갈 것인가. 
꽃다운 이팔청춘은 언감생심. 그러나 우리에게도 오기가 있다. 자존심이 있다. 아직 꼴릴 배알도 있다. 우린 붐(boom)을 일으키면서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처럼 붐을 일으킨 세대 있을까.  

내로라하는 '58년 개띠'는 우리의 표상이다. 개처럼 살았지만, 아들딸 공부시키고 엄마아빠 모셨다. 니들이 '개'를 알아? 우리는 그 이름 짜한 베이비 부머다. 출산장려 없어도 쑥쑥 잘만 나왔다. 자판기에서 커피 뽑듯 순둥이로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는 자랑스런 베이비 부머다. 

보릿고개를 뚫고 왔다.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먹었다. 고구마,감자 굽지 않고도 잘만 먹었다. 헤어진 검정 고무신을 꿰매 신고 살았다. 그래도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았다. 흰 고무신에 귀한 목숨까지 걸었다. 아까워서 품에 안고 걸었다. 운동화 신기만 하면 하늘을 날았다. 피터팬보다 더 높이 날았다. 송편이 칩(chip)이었다. 송편 따먹기로 친구의 눈물을 짜냈다.  

상아탑을 쌓았다. 소를 판 돈은 대학의 젖줄이 됐다.만원버스보다 훨씬 더한 북새통 완행열차를 타고 왔다. 용산역 갈보,구로공단 여공은 고향누나들이었다. 서울의 달은 낮았다. 달을 품고 사는 동네에서 책을 읽었다. 개 패듯이 패는 고참병의 손맛도 아련한 옛 추억이다. 예비역 병장 계급장의 댓가다. 

셋방살이,지하 단칸방 살이도 좋았다. 떡순이와 사는 게 마냥 행복했다. 고주망태는 직장인의 이름이었다. 공짜술로 뱃때기에 기름이 튀겼다. 아들 이빨이 언제 빠졌는지 잘 모르고 살았다. 집안 챙기면 회사에서 짤렸다. 숨차게 기어올랐다. 사다리는 끝이 보이지 않았다...

당신은 억울하신가. 
그리고 서러움에 가끔 눈물을 쏟는가. 눈물을 주워담을 쓰레받이조차 없는데. 어느덧 사다리에서 내려와야 하는가. 자식들을 아직 비행기 태워 보내지도 못했는데. 이제 어떻게 하실건가. 목숨이라도 끊으실 건가,비겁하게. 


당신의 이름은 베이비 부머. 
출산 붐을 일으킨 시대의 풍운아.찬 바람도 좋다. 풍찬노숙이 대수랴. 우린 할 수 있다. 7080은 아직 살아 있다. 

당신의 수인번호는 19631955.
감옥에서 쫒겨난다고 서러워 마라. 자유의 바람이 그대를 맞으리니. 

[베이비부머_29살처럼 살기]② 베이비 부머는 살아 있다? (Continued)
Posted by A&Z
마구 짓다가 오줌을 5번이나 갈긴다. 오금이 저린 모양.bluemount

'영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TVXQ! _ 스페셜 퍼포먼스 티져  (0) 2011.01.06
배꼽잡는 베이비부머 비디오  (0) 2010.11.21
양재천 범람에 놀란 강아지  (0) 2010.09.21
물에 잠긴 양재천  (0) 2010.09.12
전송실험_edwdkim  (0) 2010.09.11
Posted by A&Z

 
"안녕하세요? 건강해 보이시니 너무 좋습니다." "아이고 바쁘실텐데 이렇게 찾아줘서 고마워요." "박사 님, 더 날씬해지고 젊어지셨어요." "하하, 나이가 있는데… 김○○ 선생이 열심히 도와주시니 큰 힘이 돼요." "일본 행사 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네, 너무 강행군을 했더니 정신이 없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자 어서 들어가시지요."





Posted by A&Z



정부는 13일 올해부터 시장에서 퇴출되기 시작하는 베이비부머(baby boomers) 를 위한 여러 대책을 마련했다. 이는 공청회 등을 거쳐 10월 확정될 예정이다. 베이비부머는 1963~1955년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baby boom generation)에 속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우리나라 베이비부머는 약 712만 명으로 추산된다. 

정부는 베이비부머들의 정년을 늘리기 위해 임금피크제 도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임금피크제 보전수당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느슨하게 바꾸는 것을 검토 중이다. 종전엔 근로자 대표의 동의를 받아야 했으나, 앞으로는 단체협약 또는 취업규칙 변경 절차에 따라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경우에도 보전수당을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현재는 정년을 연장하는 기업에만 주는 정년연장 장려금을 정년 폐지 기업에도 줄 계획이다.

정부는 퇴직 과학기술자들이나 대기업에서 은퇴한 인력이 중소기업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이 일정 요건을 갖춘 퇴직 과학기술자를 고용할 경우 3년 동안 1인 당 연 960만~1,920만 원을 지원하고, 대기업 출신 퇴직자를 고용할 경우 1년 동안 월 60만~120만 원을 지원한다. 

또 베이비부머 등 중고령자를 커리어 코치(career coach)로 키워 이들이 고용지원센터의 청소년 진로지도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우선 채용키로 했다. 커리어코치는 중고생들에게 진로를 상담해준다. 올해 해당자는 729명이다. 

정부는 고령자가 어렵지 않게 직장을 옮기거나 다시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고령자 인재은행을 올해 52곳에서 2015년 60곳으로 늘릴 것도 검토 중이다. 특히 나이가 많은 전문인력을 채용한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고 고령 전문인력이 쉽게 활동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 모델'을 찾아내 기업 설립을 유도하기로 했다.사회적 기업은 지역사회의 교육,환경,문화,관광,지역개발 사업 등 분야에서 만들 수 있다. 

 또 퇴직 전문인력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운영하는 등 '시니어 창업지원'을 서두르기로 했다. 올해 우선 800명의 창업을 지원하고, 2015년엔 1만 5,000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일자리 사업 아이템을 많이 발굴하기 위해 노인인력개발원의 기능을 강화하고, 내년에 11개 '직능 시니어 클럽'모델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직능 시니어클럽이란 근로자가 퇴직하기 전 근무했던 회사가 퇴직자단체에 특정 사업이나 민원 상담,안내 등 일자리를 제공하는 근로 형태로 운영되는 사단법인이나 조합을 말한다. 

김영섭 한국베이비부머&실버연구소 대표/기자(http://facebook.com/edwdkim)  








 

 

 





Posted by A&Z
도쿄 한 복판에서 꿀벌을 키우는 사회적기업이 있다. '긴자 꿀벌 프로젝트'라는 회사다. 이 회사는 장애인,고령자 등 취업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준다. 벌꿀을 생산해 같은 사회적기업 계열사인 베이커리에 공급해 준다. 뿐만 아니라 품질이 좀 떨어지는 쌀 농사도 빌딩 옥상에서 짓는다. 여기서 나오는 쌀은 술을 빚는 주정 제료로 공급된다. 서울 종로 한복판 빌딩숲 사이에 벌꿀을 생산하는 한국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는 것은 불가능한가. 우리도 여러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겠다. [편집자]



Posted by A&Z
국내에도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고 있는 사회적기업을 찾아 볼 수 있다. 재활용 디자인업체 에코파티. 에코파티는 한국 사회적 기업 제1호인 아름다운가게의 한 부서이기도 하다. 에코파티의 핵심 팀장의 입을 통해 한국의 사회적기업의 단면을 살펴본다. [편집자]





Posted by A&Z
은퇴한 중장년층이 사회공헌을 위해 뭉쳤다. 이 시대의 아이디어맨이자 사회운동가인 박원순 변호사가 상임이사로 있는 희망제작소에 '시니어사회공헌사업단'이라는 기구를 만들어 둥우리를 틀었다. 전문분야에서 일한 경험을 나눠주는 프로보노(재능기부)를 위해서다. 하지만 서비스를 신청하는 단체의 성격에 따라 실비형 또는 유료형도 있으니, 사회공헌과 일자리를 연계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편집자]  




 

 

Posted by A&Z
'사회적기업과 자원봉사'를 주제로 한 제17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특별포럼이 2010년 6월 17일 충북 영동군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환경,사회정의, 사회갈등 해소 등 사회적기업이 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하게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회적기업은 베이비붐 세대(1963년생~1955년생)가 눈여겨 봐야 할 분야다. 적은 돈과 뜨거운 열정을 쏟아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사회적기업은 중장년 이후의 사회활동으로 손색이 없다.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과 굳지 않은 머리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다만 '비즈니스 오너'(business owner)의 반열에 오를 가능성은 현재로선 희박하다. 즉, 일반 비즈니스처럼 돈을 많이 벌 수는 없다고 보는 게 좋다. 하지만 일도 하고, 사회에 공헌도 하는 셈이니 어찌 폄하할 수 있으랴. [편집자]   





Posted by A&Z
제4회 '전국자원봉사 컨퍼런스'가 2010년 8월 24~25일 경기도 안산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컨퍼런스의 '은퇴 지식인의 자원봉사 활성화' 세션에서 발표된 내용을 소개한다.[편집자] 



Posted by A&Z




성공적인 이직과 재취업을 위해선 어떤 게 필요할까. 
한국고용정보원은 여섯 가지를 꼽는다.

(1) 이직 사유와 목표를 명확히 하라. 

(2)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력 계획과 목표를 수립하라.

(3) 체계적인 이직 준비를 하라.

(4) 이직 전문가에게서 조언을 구하라.

(5) 주위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라. 

(6) 가급적 이전 직업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라. 

 



Posted by A&Z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60sec | F/2.8 | 3.9mm | ISO-81 | No flash function | 2010:02:27 17:10:24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첨부 
Posted by A&Z

서울특별시공고 제 2010-1607호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기업 모집 공고


   서울특별시에서는 고용을 활발히 하는 기업을 발굴ㆍ지원하여 사회 전반에
 일자리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을 다음과 같이
 모집
합니다.     

 

2010년 9월 13일


서 울 특 별 시 장



1. 신청요건

  ○ 공고일 기준 2년이상 서울에 주사무소를 둔 상시근로자 5인이상 300인미만 기업

  ○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이 10%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

      -  기준일  :  2 0 0 9 년 8 월 31 일  대비  2 0 1 0 년 8 월 31 일

      - 고용증가  근로자  인정기준 : 고용보험가입자로서 1년미만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 및 근로기준법 상의 단시간근로자가 아닐 것   

단시간근로자 : 1주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그 사업장에서 같은 종류의
                     업무에 종사하는 통상 근로자의 1주동안의 소정근로시간에 
                     비하여 짧은 근로자

  ○ 아래의 배제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

 

≪ 배제 사유 ≫

 

 

 

 ▶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지방세 체납기업

 ▶ 최근 2년간 3회이상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고발 또는 과징금 처분을 받은 기업

 ▶ 최근 2년간 규모별 동종업종 평균 산업재해율 이상인 기업

 ▶조 세 특 례 제 한 법 상   소비성 서비스 업종   등   심사위원회에서  지원이  부적합하다고  판단하는  기업

 ▶민원야기, 임금체불, 환경오염, 근로규정 위반, 법령위반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2. 신청방법

    ○  신청기간  :  2 0 1 0 년  9 월 1 5 일(수) ~ 2 0 1 0 년 1 0 월  5 일 (화)

    ○  신청방법 : 직접 또는 우편 (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

    ○  접 수 처 : 주사무소 소재 자치구 ( 인증제 담당부서 )

     ※ 자치구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담당부서  

연번

자치구

담당부서

전화번호

연번

자치구

담당부서

전화번호

1

종로구

산업환경과

731-0366

14

마포구

일자리종합대책추진반

3153-8652

2

중구

지역경제과

3396-5052

15

양천구 

일자리정책과

2620-4628

3

용산구

지역경제과

2199-6783

16

강서구

지역경제과

2600-6577

4

성동구

지역경제과

2286-5454

17

구로구

일자리지원과

860-2056

5

광진구

지역경제과

450-7312

18

금천구

일자리정책과

2627-2023

6

동대문구

지역경제과

2127-4366

19

영등포구

지역경제과

2670-3424

7

중랑구

지역경제과

2094-1273

20

동작구

지역경제과

820-9732

8

성북구

경제환경과

920-3366

21

관악구

생활경제과

880-3388

9

강북구

지역경제과

901-6443

22

서초구 

사회복지과

2155-6672

10

도봉구

산업환경과

2289-1572

23

강남구

일자리정책과

2104-1977

11

노원구

산업환경과

2116-3481

24

송파구 

지역경제과

2147-2523

12

은평구

생활경제과

351-6852

25

강동구

지역경제과

480-1203

13

서대문구

지역경제과

330-8441

 


3. 제출서류

   ① 신청서[서식 1].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증빙자료 [서식 2], 기업현황자료[서식 3] 

   ② 사업자등록증 사본, 공장등록증 사본(해당기업)

   ②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및 근로자명부 (‘09. 8월 ~ ’10. 8월분)

   ③ 최근 2년간 재무제표(‘08년, ’09년), 수출실적확인서(‘08년, ’09년, 해당기업)

   ④ 국세 및 지방세 납세증명

   ⑤ 기타 증빙서류

 

4. 심사기준 및 심사방법

  ○ 심사기준 : 고용증가실적 및 고용환경의 우수성 등

  ○ 심사방법

1차 평가

 

현장실사

 

최종평가

 

인증심의

 

 

 

 

 

 

 

자치구

자치구

서울시

인증심사위원회



5. 선정결과 발표

  ○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 게재 ( 2010.11.15. 발표 예정)


6. 인증 유효기간 및 제공 인센티브

   ○  인증 유효기간 : 인증일로부터 2년간

     고용증가 인원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 또는 배제사유 해당시 인증 취소

   ○  제공 인센티브

구 분

지 원 내 용

서울시

 ▸ 우수기업 인증패 및 현판 수여

 ▸ 일자리 우수기업 마크 기업 홍보물 사용권 부여

 ▸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 인증기업 생산품 공공구매 우선지원

 ▸ 소속직원 교육 지원

  - 인재개발원 기운영 컨텐츠(전산정보강좌, u-지식여행, 외국어강좌)

  - 인증기업대상 컨텐츠 별도 개발 지원

 ▸고객만족(CS) 교육 지원 : 전화응대 및 방문민원서비스, 고객감동만들기 1 · 2 · 3  등

 ▸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사업 우대

  - 참여기업 선정시 우대

  - 선발가능인원 추가지원 (상시근로자수 20% → 30% 이내)

  - 정규직 전환시 인건비 추가지원 (4개월 → 6개월)

 ▸ 홍보지원 :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 등

서울

신용보증

재단

 ▸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 업체당 5억원이내, 5년(1년거치 4년)

  - 매출액 심사제외 한도 확대 (5천만원→1억원)

  - 특별지원 시 심사제외 ( 8개 항목 ) 한도 확대 ( 5천만원까지 → 1억원까지 )

  - 대출금리 추가인하 (1.0~2.0%→2.0~3.0%)

  - 융자 지원한도 확대 ( 50~100%→100~150% )

  - 보증한도 확대(100%→150%) / - 보증료 감면 (1.0~2.0%→0.5%)

  - 신용조사 비용( 최대 35천원 ) 면제

서울

산업통상

진흥원

 ▸ 해외 전시회 참가대상 선정시 우대

 ▸ 해외 통상사절단 파견 참가대상 선정시 우대

 ▸ 인터넷무역 참가대상 선정시 우대

서울

디자인재단

 ▸ 디자인 상품화 지원 기업 선정시 우대

 ▸ 디자인 컨설팅 지원 기업 선정시 우대

 ▸ 디자인 상담 지원 기업 선정시 우대

한국

표준협회

 ▸ 최초 가입비 (입회비+연회비) 20% 할인

 ▸ 으뜸상품 : 신청비(10만원) 면제, 
                     
연간사용료 할인 : 1개 상품 10%, 2개상품부터 50%

 ▸ 최고경영자 조찬회 연회비 10% 할인

한국무역

보험공사

 ▸ 보험료(단기수출보험, 농수산물수출보험) 할인 : 기본요율 10%

 ▸ 수출신용보증(선적전,선적후) 보증료 할인 : 기본요율 10%

 ▸ 수출신용보증(Nego) 보증료 할인 : 기본요율 0.05% 차감

 ▸ 보증한도(단기수출보험, 농수산물수출보험) : 인수가능한도 초과 책정 가능

 ▸ 보증한도(수출신용보증) : 선적전 보증(  2  배  ) (  선 적  후  는 인수가능 한도  초 과 책 정  가 능 ) 

  * 지원기간 : ~‘11.12.31 (기간 종료 후 추가지원 검토)


7. 기타사항

  ○ 접수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자세한 사항(신청서등)은 서울시일자리플러스센터홈페이지( h t t p : // j o b. s e o u l. g o. k r) 참조

     ○ 문의 : 서울시 일자리창출대책추진반( 02 - 6361-3690 ~1) 또는 해당 자치구 인증제 담당부서



Posted by A&Z
정부는 앞으로 풀뿌리형 사회적기업을 적극 지원해 키운다는 방침입니다. 정부정책방송 KTV 이충현기자의 보도입니다.(2010.07.16)



'정부가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갖춘 사회적기업 육성 방안을 내놨는데요.
3년 내에 지방에 특성에 맞는 예비 사회적 기업 1천840개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사회적기업은 모두 319곳.
이들 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우선으로 한 서비스나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첫 도입 이후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취약계층 6천여명을 포함해 모두 1만1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줬고, 취약계층 2만여명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사회적기업을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Posted by A&Z















지역풀뿌리형 사회적 기업은 무엇인가? 
Posted by A&Z
고용노동부가 최근 수 년 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반짝 경기부양의 한계를 딛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앞으로 사회적기업은 우리 사회의 중심 키워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편집자] 

정부주도·인건비중심 지원, 자생력 부족 … 행안부 ‘지역 풀뿌리형 사회적기업’ 육성

정부와 7월 출범한 민선5기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 각종 묘안을 짜내고 있다. 기업유치나 부동산을 통한 경기부양은 근본적 해법이 아니다. 문제는 지속가능한 일자리다. 행정안전부와 지자체는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근간으로 한 ‘풀뿌리 기업’, 한 예비사회적기업과 지역공동체사업에 주목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서 인증하는 사회적기업의 성장가능성에 주목, ‘지역형’으로 전환·확대해 지속가능성을 더하겠다는 취지다.
Posted by A&Z
행정안전부는 2010년 6월 23일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을 집중 지원,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이란 '지역 풀뿌리형 사회적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2011년까지 232개 사회적기업 인증을 목표로 추진

행정안전부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육성 및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2011년까지 232개 사회적 기업 인증을 목표로 올 하반기에 총 208억원을 집중 투입한다.

행안부는 6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개최된「지역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및 시·도 부단체장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시달했다.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의 육성을 위해

행안부는 올 하반기에 총 208억원을 투입해 주민 주도의「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이를 통해 2011년까지 232개의 지역 풀뿌리형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 받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희망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중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 가능한 수익구조 및 자립 요건을 갖춘 사업도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사업 예>

① 지역자원활용형 : 지역특산품·문화·자연자원활용 사업
*신안군(증도면) 슬로시티 : 국내최대 단일염전을 중심으로 갯벌체험장, 소금박물관 등 조성

② 친환경·녹색에너지 사업 : 폐기물처리 및 자원재활용사업
*순천시 녹색실버가게 : EM 활성액 판매,음식물쓰레기 처리 및 악취문제해결

③ 생활지원·복지형 :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희망의 집수리 사업, 다문화가족 통역 및 육아방 운영(김해). 방과후 아이돌보미 사업 등

이를 위해, 행안부는 시도 발전연구원, 상공회의소 등을 통해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 및 사회적기업 관련 리더양성 및 교육, 창업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지자체별로 전담공무원을 지정하는 한편, 교육프로그램 개설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기업, 시민단체, 자치단체 등이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금융지원, 경영컨설팅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강병규 행안부 제2차관은 “지자체-노동부와 협의, 행안부 차원의 종합지원대책을 조만간 마련하고, 구체적 실행방안 등에 대해 노동부와 MOU를 체결하여 사회적 기업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및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노력한 3개 중소기업*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 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 지역사회 취업난 해소를 위해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주민 578명을 고용한 충북 진천소재 세미텍(전자부품 업체, 대표:김원용) 주식회사

* 다문화이주여성 채용협약을 체결, 이주여성 60명을 교육시켜 채용하기로 한 전주시의 티에이치상사(의류업체, 대표 정재규),

* 장애인 고용 및 교도소 재소자와 취업계약 체결 등 사회공헌 활동이 우수한 춘천시의 (주)조은제화(구두제작, 대표 조덕용)가 수상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등을 도입한 경기도와 경남 창원시에 대해서도 선도지자체로 선정, 행안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이외에도 회의에서는 행안부-시도-새마을금고간 지역희망공헌사업 협약식 개최 및 풍수해 안전대책, 폭염종합대책,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 등 여름철 재난재해 예방대책을 집중 논의하였다.

*금일 회의시 행안부-시도-새마을금고간 체결한「지역공헌사업 협의회 구성」협약식은 금융지원 등 민관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침의 일환

 

 

참고 :
1. 「지역희망공헌 사업 협의회」 운영계획
2.「제6차 지역일자리 창출전략회의」발표 지자체 사례
3. 고용우수기업 현황
4. 기업지원 우수자치단체 현황

담당 :
지역희망일자리추진단 / 서기관 안경원 / 02-2100-8581
자치행정과 / 사무관 조규도 / 02-2100-3705
지역경제과 / 사무관 박성민 / 02-2100-2981


행정안전부의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과 관련한 자료를 첨부합니다.
Posted by A&Z

Posted by A&Z

2010년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 및 공고 관련자료입니다. 
사회적기업 인증 기준을 포함한 계획은 매년 바뀝니다. 

Posted by A&Z
사회적 기업 육성법령 서식입니다.
Posted by A&Z

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사회적기업 물품 구매를 요청한 공문 3종입니다.
Posted by A&Z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기업'을 주제로 한 국제컨퍼런스가  2010년 4월 9일 연세대에서 열렸다. 이 컨퍼런스는 연세대학교와 주한 노르웨이대사관이 개최했다. 부제는 '한국과 노르웨이의 경험과 새로운 도전'이다. 
 


'시사종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기업
한국과 노르웨이의 경험과 새로운 도전
박헌준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사회적기업센터장
Conference Co-Chairs’ Greeting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기업: 한국과 노르웨이의 경험과 새로운 도전” 국제컨퍼런스는 한국과 노르웨이의 학자들과 기업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경험과 아이디
어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서 공유하게 될 각자의 경험과 아이디어는 한국과 유럽이라는 지리적 격차와 학계와 기업계라는 활동영역의 장벽을 뛰어넘는 지식과 경험의 교류의 장입니다. 이를 통해서 한국과 유럽의 기업들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학자들이 향후 연구해야 할 주제들에 대한 필요성과 방향에 대한 광범위한 컨센서스를 형성할 것으로 희망합니다.
세션1의 주제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초창기 시각이 기업 본연의 이윤추구 활동에 사회적 책임 활동이 추가된 것으로 즉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본연의 기업활동과 구분된 또 하나의 새로운 기업활동으로 보는 시각이었다면 최근의 동향은 본연의 기업활동 그 자체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구조가 되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2.0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션2 에서 논의하게 되는 <사회적 기업>은 그 태동부터가 기업의 존립 목적과 운영 자체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처음부터 디자인된 형태의 기업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활동을 통한 이윤 추구를 통해 궁극적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지점인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과 사회적 기업의 역할에 대한 사회구성원 전반의 컨센서스를 도출하고,이를 확산하고자 하며 특히 사회적 기업의 육성을 위한 “민간부문의 역할을 모색”하는 것이 이번 컨퍼런스 개최의 목적입니다. 자생적인 존립이 가능한 사회적 기업을 통해 국내외의 사회적 갈등과 고용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함께 사회적 기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지혜와 행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21세기형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CSR 2.0>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확산과 특히, 사회적 책임에서 앞서 있는 북유럽의 동향과 경험을 공유하여,
한국형 CSR 2.0과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의 모습을 디자인해 나가고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구체적인 단서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행사가 사회적 기업이 태동하고 있는 한국의 경험과 오래 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어 왔던 북유럽의 경험을 공유하여, 우리 앞에 놓인 새로운 도전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연세대학교 사회적기업센터장 박헌준
 
디드릭 톤셋
주한노르웨이대사관 대사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기업을 주제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교와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발표와 토론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모든 전문가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본 행사를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이끌어 주신 박헌준 교수님께 깊은 감사 드리는 바입니다.
작년 노르웨이 정부는 ‘세계경제속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제목의 백서를 의회에 제출하였습니다. 본 백서는 국내외 활동중인 노르웨이 기업들에게 새로운 가치창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CSR의 다양한 형태를 비즈니스 모델에 접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정부백서의 발간과 의회제출 이후, 한국의 노르웨이 대사관과 노르웨이 기업인 협회는 작년 가을 CSR과 반부패를 각각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노르웨이 정부의 백서는 실질적으로 많은 노르웨이 기업들에게 CSR의 중요성을 더욱 인식시켜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서 더 나아간 형태의 사회적 기업은 노르웨이와 한국의 기업들에게 점점 더 많은 이해를 얻어가고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에 비례하여 기업들이 더욱 비즈니스 활동에서 이러한 개념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CSR과 SE는 사회의 공익을 위해서뿐 아니라 기업들의 수익창출
비즈니스활동 자체에도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고 믿습니다.
Posted by A&Z















베이비붐 세대 67% "컴퓨터,여가 및 취미,어학,기술직업교육 등 더 배우고 싶다" - 서울시 베이비부머 8,993명 생활상 조사 결과 
지도 제작업체에 근무하는 고현수(55)씨는 은퇴까진 채 5년이 남지 않았다. 그는 “노후대책으로 고민이 많다. 회사를 그만둘 생각을 하면 막막하다”고 말했다. 30년 넘게 같은 회사에서 일하며 보험에 들고 저축도 했지만 노후 자금은 넉넉하지 않다. 고씨는 “아들·딸 넷을 키우고 유학까지 보내느라 노후를 준비할 여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노후준비로 자금 대신 기술을 배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돈이 적어도 기술만 있으면 70세까지 일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다. 틈틈이 공부해 지형공간정보기술사 자격증을 따고 토목공학 박사학위도 취득했다. 여기에 새벽마다 영어회화학원까지 다닌다.  내용 더 보기 
 



Posted by A&Z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09년 세계사회통계지표 (첨부자료)
Posted by A&Z

물에 잠긴 양재천

영상 / 2010.09.12 00:07
산책길이 물에 잠겼다.

'영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TVXQ! _ 스페셜 퍼포먼스 티져  (0) 2011.01.06
배꼽잡는 베이비부머 비디오  (0) 2010.11.21
양재천 범람에 놀란 강아지  (0) 2010.09.21
물에 잠긴 양재천  (0) 2010.09.12
전송실험_edwdkim  (0) 2010.09.11
Posted by A&Z

전송실험_edwdkim

영상 / 2010.09.11 23:55

'영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TVXQ! _ 스페셜 퍼포먼스 티져  (0) 2011.01.06
배꼽잡는 베이비부머 비디오  (0) 2010.11.21
양재천 범람에 놀란 강아지  (0) 2010.09.21
물에 잠긴 양재천  (0) 2010.09.12
전송실험_edwdkim  (0) 2010.09.11
Posted by A&Z
TAG 트위터

대한민국의 유력한 시니어 포털 '유어스테이지'
http://www.yourstage.com/




Posted by A&Z
(주)시니어 파트너즈 http://kimhyeongrae.com/keylog/시니어파트너즈
Posted by A&Z

  







시니어 포털 '유어스테이지'(yourstage.com)  (0) 2010.09.04
시니어 파트너즈/링크  (0) 2010.09.04
사회적 기업 현황/자료 첨부  (0) 2010.09.02
2013년까지 시니어 창업기업 1만 개 만든다  (0) 2010.08.31
[조선경제]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설계 전략 포럼  (0) 2010.08.31
베이비 붐 세대(baby boomer)의 퇴직과 연령 별 분포  (0) 2010.08.28
Posted by A&Z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