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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준비 휴가 14일 째다. 오늘은 새로운 실험을 해봤다.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인 크루크루(QROO QROO)와 QR코드 생성기를 활용해 최첨단 과학을 즐기는 실험이다. 

(1) QR코드 생성기(QR CODE GENERATOR) 가 있는 전문 사이트를 찾는다. 
컴퓨터 주소창에 qrcode.kaywa.com을 입력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만나게 된다. 


(2) 상단 오른쪽에 있는 생성기의 조건에 낮춰 입력한다. 



생성할 수 있는 QR코드의 컨텐츠는 URL(도메인),Text(텍스트),Phone Number(전화번호),SMS(단문 메시지) 등 4가지다. 


(3) 이 가운데 먼저 URL을 택해 본다.(라디오 버튼 선택) 
그리고 URL 빈칸에 내 사이트인 icharm7.com을 적어 넣는다.   다음에 Size를 'M' (중간)으로 택하고 바로 아래에 쓰여진 Generator박스를 누르면, 왼쪽에 QR코드와 HTML코드가 나온다. 

  
  
 
(4) QR코드(이상하게 생긴 그림)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클릭해 QR코드 그림을 내 컴퓨터에 저장한다. 이 QR코드 그림의 확장자는 png이다. 많이 쓰이는 jpg로 바꿔 놓는다.(확장자 변환) 거의 모든 사이트에 png,jpg 확장자 파일을 쓸 수 있다. 
  
                                                       (png 파일)

                                                        (jpg 파일) 


(5) 아이폰에서 다운로드 받은 무료 애플리케이션 크루크루를 활용한다. 
    아이폰을 열고 크루크루를 선택해 위 QR코드에 초점을 맞춰 갖다대면 
    아이폰에는 내가 입력한 사이트,즉 http://icharm7.com이 뜬다. 이걸 누르면 사이트로 이동해 내가 올린 글과 사진을 볼 수 있다. (다른 사람의 QR코드에 아이폰을 들이댔다면 당연히 그 사람의 정보에 접근!) 

NIKON | E79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1sec | F/2.8 | 0.00 EV | 7.8mm | ISO-5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0:11:14 17:35:31

NIKON | E79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8sec | F/2.8 | 0.00 EV | 7.8mm | ISO-5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0:11:14 17:36:14
 바로 위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다음과 같은 URL정보가 뜬다. 
URL
http://icharm7.com



(6) 마찬가지로 QR코드 컨텐츠를 텍스트로 한 경우에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만든 뒤 확장자 변환을 하면 다음과 같은 png,jpg파일이 생긴다. 

   


(7) 텍스트로 만든 위의 QR코드에 아이폰의 크루크루 애플리케이션을 갖다 대면 
다음과 같은 텍스트가 뜬다. (QR코드는 너무 크면 아이폰으로 초점 맞추기가 어려우니 S나 M 사이즈를 택하는 게 좋겠다) 

NIKON | E79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51sec | F/2.8 | 0.00 EV | 7.8mm | ISO-5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0:11:14 17:44:16

희미하게 보이는 위 사진에는 다음과 같은 내 텍스트(내 이력사항 정보,12월부터 공식적으로 사용할 정보)가 뜬다. 
(현) 김영섭 베이비부머&실버연구소 대표 겸 (주)푸른땅 상임고문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여론매체부장,편집국 부국장,행정국장 겸 2.0추진팀장,고려대학교 언론학부 신문방송학과 초빙교수 


 글 = 김영섭 (edwdkim@naver.com) 








Posted by A&Z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최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철석같이 믿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정신과 의사 이시형박사의 책 이름이다. 
20101년 11월 8일. 퇴직 준비를 위해 한 달 간 휴가에 들어간 지 며칠이 지났다. 그런데 몇 달이 훌쩍 지나간 것처럼 느껴진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이 날 저녁엔 소셜미디어랩세미나에 참석했다. 소셜미디어랩은 베타뉴스 이직 대표가 운영한다.회비 1만 5000원(현장 등록,예약 등록은 1만원)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11:08 20:01:26




오후 8시부터 녹사평역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세미나 밮표자는 김중태 IT연구원장이었다. 그가 쓴 비즈니스 미래지도 시리즈 2권을 정성들여 읽은 터라 내겐 새로운 내용은 없었다. 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선 시간,공간,사람 및 방향  가운데 하나둘 바꿔보라"는 말에 필이 꽂혔다. 이거 하나 건진 것으로도 회비는 아깝지 않았다.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웠다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QR코드에 대해 들었다. 
QR코드는 관련 사이트(http://qrcode.com)에 가면 만들 수 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11:08 20:44:31


아이폰의 어플 중 하나인 스캔서치(ScanSearch)로 책 표지를 스캔하면 도서 정보가 가지런하게 나오는 것도 세미나 강의 도중 해봤다. 재미 있었다. 가까운 지형지물(nearby)은 혼자 해 본 적이 있다. 세미나 후 뒷풀이를 너무 길게 했다. 물론 내가 부추겼다. 젊은이들과 이야기하고 싶어 무리를 한 셈이다. 

이에 앞서, 점심엔 퇴직 사우 한 분,재직 후배 한 분과 횟집에서 소주를 몇 잔 마셨다. 사무실에 돌아와선 워싱턴포스트의 기사 한 꼭지를 번역해 봤다. 참 오랜 만의 경험이다. 23년  전 연합통신(연합뉴스의 개칭 전 회사 이름) 외신부에서 기사를 만든 이후 아마도 처음인 것 같다. 

베이비부머&실버연구소 대표 / 기자  김영섭 (http://www.facebook.com/edwdkim)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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