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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02 50대의 도전_스마트폰 앱 제작

올해 초부터,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큰 열망을 하나 가졌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방법을 배워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여기저기 젊은 개발자들에게 물어봤다. 하지만 그게 쉬운 게 아니었다. C++ 언어도 배워야 하고, 학원에 다니더라도 7개월 이상 죽어라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한 후배는 결사코 말렸다. 늘그막에 무슨 고생을 사서 하려고 하느냐는 투였다. 그 말에도 충분히 일리가 있었다. 지난해 웹디자이너 과정과 웹 프로그래머 과정을 컴퓨터학원에서 배우고 관련 강좌를 온라인 사이트에서 들었다. 그런데 머리가 하도 아파서 두뇌 회전이 정지되는 듯한 상황을 여러 차례 겪었다.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더욱이 50대 장년으로선. 

몇 달 뒤 그 후배가 쉽게 앱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솔루션)이 한국에서 곧 나온다고 귀띰해 줬다. 몇 달 기다렸더니 드디어 그런 류의 솔루션이 나왔다. 온라인 바다에서 그 사실을 알고 해당 사이트(mbizmaker.com)를 방문했다.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어젯밤 다운로드해 여기저기 뜯어보기 시작했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원더풀소프트사는 스마트폰 앱 제작 교육도 시켜주고,오픈 마켓에 앱을 출시해 수익이 날 경우 판매수익금의 70%,광고 수익금의 50%를 개발자에게 준다고 한다. 교육은 물론 유료다. 초급 개발자 과정은 1일(8시간)에 10만원을 내야 한다. 또 전문개발자 과정(5일,40시간)은 60만 원을,개발기획자 과정(5일,40시간)은 75만 원을 내야 한다. 

직접 개발까지 하든,아니면 기획만 하든 우선 초급 개발자 과정부터 들어볼 생각이다. 가장 가까운 시일 내에 있는 과정 교육은 12월 11일(토)이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 살펴본 결과,초급 과정은 노력하면 그럭저럭 익힐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붙었다. 50대 중반의 새로운 도전,스마트폰 앱 기획 및 제작
멋있지 않은가. 신문기자 출신이 별걸 다 한다. ㅋ 어쨌든 오늘은 가슴이 쿵쾅거린다.  글= 김영섭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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