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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휴가를 약 20일 지내다 보니 1차 계획의 일부에 칼질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이런 저런 실험도 하고,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에 도전하기 위해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역시 도상(圖上)훈련은 실전과는 사뭇 다르다. 

지난해부터 하나 둘 사들인 사이트 도메인(URL) 12개 가운데 7개를 풀어 적용했는데, 주 활동무대 사이트를 조절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 이에 바탕해 페이스북에 공개했던 웹사이트 주소 10개를 5개로 줄였다. 그리고 사이트를 키워나갈 우선순위를 확실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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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앞으로 계속 공부하고,어쨌든 가능한 경우 현장취재할 테마(전문분야)를 5개 분야로 확정했다. 내 직장생활 캐리어 가운데 상당분을 차지하는 보건복지 및 환경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기로 했다. 물론 여기에도 우선순위를 매겼다. 서울대 의과대학 출판부에서 펴낸 책이란 책은 모조리 구입해 공부하고 취재했던 깡다구를 오늘에 되살려야 겠다. 

덧붙여 여러 해 전 한의과대학에 편입할 요량으로 한동안 틈틈이 공부했던 '한의학 총설 '과 사서삼경 가운데 필요한 부분에 다시 신경을 쓸 계획이다. 5개 테마 가운데 핵심 부분이 한의학과 관련이 깊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니 출신 지역 등과 관련한 피해의식 탓에 꽤 오래 전부터 대탈출(엑소더스)을 꿈꾼 것 같다. 그리고 그런 게 앞으로 내가 꾸릴 두 번 째 인생에서 중핵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역시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한다'는 말에 딱 들어맞는 경험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쏟는 시간도 좀 줄일 계획이다. 내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소셜 네트워크가 아니라 내실(內實)을 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트위터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거의 아니다. '소문내는 일'을 서로 돕는 '뉴스 캐스팅 협력 서비스'(NCCS,News Casting Cooperation Service)라고 본다. 이건 순전히 나 개인의 정의다.  따라서 거기에 걸맞게 운영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누구에게나 꿈이 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뤄나가는 길은 각기 다르다. 이 세상에서 나는 어느 누구와도 똑같지 생기지 않았다. 내 생각은 어느 누구의 것과도 100% 일치하지 않는다. 제 잘난 맛에 살다가 죽게 마련이다. 당신의 꿈과 그 꿈을 이루는 방법은 무엇인가. 
  
글 = 김영섭 (edwdkim@naver.com)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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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최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철석같이 믿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정신과 의사 이시형박사의 책 이름이다. 
20101년 11월 8일. 퇴직 준비를 위해 한 달 간 휴가에 들어간 지 며칠이 지났다. 그런데 몇 달이 훌쩍 지나간 것처럼 느껴진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이 날 저녁엔 소셜미디어랩세미나에 참석했다. 소셜미디어랩은 베타뉴스 이직 대표가 운영한다.회비 1만 5000원(현장 등록,예약 등록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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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부터 녹사평역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세미나 밮표자는 김중태 IT연구원장이었다. 그가 쓴 비즈니스 미래지도 시리즈 2권을 정성들여 읽은 터라 내겐 새로운 내용은 없었다. 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선 시간,공간,사람 및 방향  가운데 하나둘 바꿔보라"는 말에 필이 꽂혔다. 이거 하나 건진 것으로도 회비는 아깝지 않았다.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웠다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QR코드에 대해 들었다. 
QR코드는 관련 사이트(http://qrcode.com)에 가면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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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어플 중 하나인 스캔서치(ScanSearch)로 책 표지를 스캔하면 도서 정보가 가지런하게 나오는 것도 세미나 강의 도중 해봤다. 재미 있었다. 가까운 지형지물(nearby)은 혼자 해 본 적이 있다. 세미나 후 뒷풀이를 너무 길게 했다. 물론 내가 부추겼다. 젊은이들과 이야기하고 싶어 무리를 한 셈이다. 

이에 앞서, 점심엔 퇴직 사우 한 분,재직 후배 한 분과 횟집에서 소주를 몇 잔 마셨다. 사무실에 돌아와선 워싱턴포스트의 기사 한 꼭지를 번역해 봤다. 참 오랜 만의 경험이다. 23년  전 연합통신(연합뉴스의 개칭 전 회사 이름) 외신부에서 기사를 만든 이후 아마도 처음인 것 같다. 

베이비부머&실버연구소 대표 / 기자  김영섭 (http://www.facebook.com/edw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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