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베이비부머&실버연구소입니다. // 이메일 edwdkim@naver.com// 조인스블로그 joinsmsn.com/edwdkim// 오마이포털 ohmyportal.net// A&Z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09)
베이비부머 (73)
시사종합 (79)
오피니언 (51)
영상 (5)
SNS (1)
블로그 (0)
Total44,644
Today0
Yesterday4

57년 닭띠의 경우 통계적 기대수명은 남자 78.4세,여자 84.3세다. 

하지만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건강 수명'은 남자 68세,여자 74세에 불과하다. 베이비부머는 이같은 통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남자의 건강수명은 고작 68세이니,앞으로 아프지 않고 의젓하게 살 수 있는 날은 평균 15년밖에 남지 않았다. 자신의 몸을 술과 담배,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스트레스 등으로 괴롭힐 경우엔 평균 건강수명을 다 누릴 수 없음은 물론이다.   







저녁 술은 한 달에 한 두 번 마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꼭지가 좀 돌더라도 이 정도면 이른바 '칵테일 효과'로 몸을 엉망진창으로 몰아가는 어리석음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칵테일 효과는 좋은 게 아니다. 술을 마실 때 담배를 뻑뻑 피면,즉 체인 스모커(chain smoker)의 행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건강에 나쁜 영향이 크게 늘어나는 현상을 일컫는다. 말하자면 나쁜 영향의 시너지 효과인 셈이다. 

하루 종일 책 읽고,글 쓰다 보면 아직도 담배를 끊기가 결코 쉽지 않다. 당분간 흡연량을 가급적 줄이도록 노력하고, 제2의 인생 계획이 어느 정도 자리잡으면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는 게 내 생각이다.

 '담배+술'이 부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는 칵테일효과를 최소화하고, 등산을 정기적으로 하고,산책을 생활화하고,어떤 스트레스도 나름대로 풀어버린다면 1957년생 남자의 건강수명 68세를 지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사람답게 반듯하게 살자면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글 = 김영섭 (edwdkim@naver.com)


Posted by A&Z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